컨텐츠 바로가기

    03.17 (화)

    이슈 오늘의 미디어 시장

    KT “집에서 최신영화”... '올레tv 방구석 영화관' 운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전자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KT가 고객이 극장 상영 중인 영화와 국내 최초 개봉작을 집안에서 즐길 수 있도록 16일까지 '올레tv 온가족 방구석 영화관'을 운영한다.

    '해치지 않아' '닥터 두리틀' '나이브스 아웃'과 국내 최초 개봉작 30여편을 제공한다. '82년생 김지영' '타짜:원 아이드 잭' '퍼펙트맨' 등 최신영화 80여편을 50% 할인 금액에 제공한다.

    육아 가정을 위해 '겨울왕국2' 등 애니메이션 영화와 율동 동요, '서천석의 육아상담소' 등 안전과 건강, 육아 교육 등 부모 대상 콘텐츠도 준비했다.

    송재호 KT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 전무는 “KT는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집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고객을 위해 특집관을 마련했다”며 “올레tv 고객이 겨울철 건강을 지키고 가족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