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서울 명성교회에 이어 강남의 대형 교회인 소망교회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소망교회는 지난 9일과 16일 찬양대원으로 예배를 본 안양 거주 신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교회 측은 해당 신도가 지난 1월 22일 홍콩에서 귀국했고 지난 19일 대구 출장을 다녀온 회사 동료와 업무차 만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소망교회는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모든 주일찬양예배와 기도회, 공동체 모임을 잠정 중단한다고 공지했습니다.
한동오 [hdo86@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