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측 관계자는 5일 "신천지예수교회는 3월 5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사회복지공동 모금회에 120억원을 기부했다. 이중 대구지회가 100억원, 중앙회가 20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아울러 신천지 측은 본 교회서 확진자가 많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물적 인적 지원을 힘닿는 데까지 다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89hklee@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