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장인 염수정 추기경은 오늘 발표한 담화문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당초 내일(10일)까지로 발표한 미사와 모임 중단 조치를 연장하고, 앞으로 상황에 맞춰 미사 재개를 공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염 추기경은 가능하면 사순 제4주일인 3월 22일부터는 미사를 재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각 본당에서도 교구 결정에 따라 미사 재개에 필요한 준비를 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YTN에서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