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전주교구는 오는 22일까지 미사 등 종교활동을 중단한다고 11일 밝혔다. 전주교구는 당초 이날까지 미사를 중단할 계획이었다.
춘천교구 역시 같은 날 긴급 지구장 사제단 회의를 거쳐 미사 중단 기간을 기존 13일에서 20일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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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광주대교구는 22일, 부산교구는 24일까지 미사를 중단했으며 서울대교구, 대구대교구, 원주교구, 마산교구, 군종교구는 무기한으로 미사를 중단했다.
제주교구는 14일 저녁, 인천교구는 17일, 수원교구는 19일, 대전교구는 21일 미사를 각각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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