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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코로나19 확산이 잠시 주춤하는 듯하나 아직 낙관하기 이르며 콜센터, 복지시설 등 집단감염이 발생한 만큼 종교집회 자제 및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종교계의 판단과 협조가 필요한 상황임을 강조했다.
또 이번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영상예배로 전환, 밀집행사 중단·자제 및 연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에 대한 한국교회의 이해와 적극적인 동참을 간곡히 요청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12일 현재 우리나라 코로나 확진자는 7869명이며 1만7727명이 검사를 받고 있다. 333명이 격리해제됐으며 66명이 사망했다.
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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