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달 20일부터 한 달간 전국 사찰에 법회 중단을 요청한 데 이어 종단 차원에서 추가 연장 조치에 나선 것입니다.
원불교도 코로나 사태 발생 뒤 세 번째 교단 지침을 내려 종교행사 취소를 4월 5일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범불교계는 다음 달 30일로 예정된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 등 관련 행사를 5월 말로 미루고, 불교도 각자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도 정진에 동참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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