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이슈 종교계 이모저모

    박양우 장관 "교회 거리 두기 동참 감사"...계속 협조 요청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개신 교회를 포함한 종교계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정책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거듭 요청했습니다.

    박 장관은 오늘 오전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를 방문해 방역 상황을 점검한 뒤 교계 관계자들과 만나 "그동안 많은 한국교회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데 깊이 감사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종교시설 등 다중시설에 대한 운영중단을 권고하는 정부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는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부득이한 방역 조치"라며 지속적인 협조와 동참을 당부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YTN에서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