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LG전자는 29일 올해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3월 20일에 북미에 V60(씽큐)를 출시했고 5월에 한국에 LG벨벳을 출시하고 해외에도 출시할 계획"이라며 "5G 스마트폰 제품의 매출 비중은 올해 북미, 한국, 일본 등에서 프리미엄 5G 제품 출시를 통해 지난해 13%에서 올해 30%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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