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서울 강서구 공진초등학교의 교문이 닫혀 있다. 뉴시스 |
서울 공항초등학교가 지난 24일 게재한 등교중지 안내문. 공항초 홈페이지 |
서울시교육청은 서울 강서구 마곡엠벨리 영렘브란트 미술학원 확진 강사와 관련된 유치원생 1명이 신규 확진됐다고 25일 밝혔다. 전날 확진 사실이 확인된 이 강사는 지난 22일까지 학원에 출근했다. 확진 판정이 난 유치원생은 이 강사 수업을 최근 들은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이 학원 부근에 위치한 서울 공진초등학교와 공항초등학교는 이날 하루 동안 등교중지 조치를 내렸다. 공항초는 안내문을 통해 “25일 월요일 긴급돌봄 등 본교 모든 학생 등교를 중지하기로 결정했다”며 “26일부터는 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긴급돌봄, 등교 관련 자세하게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김승환 기자 hwa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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