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초등학교 학사 운영계획을 조사한 결과 전체 초등학교 267곳에서 소규모 학교를 제외한 163곳 가운데 97곳이 등교와 원격수업을 병행합니다.
이는 학생 밀집도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교생의 2/3 이상이 등교하지 못하게 한 충북 교육청 권고에 따른 것입니다.
또 전체 초등학교의 62.9%가 학년별로 등교·수업 시간을 다르게 적용하는 시차제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성우[gentl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