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3 (토)

    이슈 최저임금 인상과 갈등

    노동계 "최저임금 16.4% 인상" vs 경영계 "2.1% 인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1일 제4차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

    [이데일리 조해영 기자] 노동계는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차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에서 2021년도 최저임금으로 시급 1만원을 제시했다. 이는 올해 최저임금보다 16.4% 오른 금액이다. 반면 경영계에서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반영해 올해보다 2.1%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데일리

    이동호 근로자위원(한국노총 사무총장)과 윤택근 근로자위원(민주노총 부위원장)이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4차 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뉴스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