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오늘 오전 10시 기준으로 등교 수업일을 조정한 학교가 어제보다 3곳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대전 지역 감염이 확산하면서 대전 동구의 유치원 34곳과 초등학교 23곳, 특수학교 2곳 등 모두 59개교가 내일부터 10일까지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고 중학교 12곳은 3분의 1 이하로 등교할 예정입니다.
지난달 20일 등교 수업을 시작한 이후 어제까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은 30명으로 2명 늘었고, 교직원은 9명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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