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위원들은 13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실에서 열린 제8차 전원회의에서 노사가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자 0.35~6.1% 인상된 구간 내에서 심의를 진행할 것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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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원회의에는 공익위원 9명, 근로자위원 5명, 사용자위원 8명 등 총 22명이 참석했다. 민주노총 소속 근로자위원 4명은 중앙집행위원회 참석을 이유로 불참했다.
내년 최저임금은 재적 과반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8명 이상 찬성할 경우 결정된다.
한편 노사는 공익위원이 제시한 심의촉진구간을 받아들일지 여부를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j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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