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치는 원주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데 따른 것으로 고3 학생의 등교 여부는 학교 자율 결정에 맡길 방침이라고 교육청은 밝혔습니다.
원주지역에는 모두 161곳의 학교가 있습니다.
도 교육청은 원주 시내 모든 학원과 교습소에 대해서는 휴원 또는 온라인수업으로 전환할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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