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오늘 오전 10시 기준으로 등교 수업일을 조정한 학교가 어제보다 1곳 증가한 6,984개교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6,962곳으로 대부분이고 대전이 4곳, 강원과 충남이 3곳 등입니다.
코로나19 확진 학생은 어제보다 5명 늘어 누적 519명이고, 교직원은 추가 확진자가 없어 111명을 유지했습니다.
신현준 [shinh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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