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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경 기자 =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가 21일 일제 강제징용 배상 문제와 관련해 한국에서 압류된 일본 기업의 자산이 현금화되면 "한일관계에 매우 심각한 사태를 초래하므로 절대로 피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를 방문 중인 스가 장관은 이날 자카르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혔다.
또 연내 한국에서 개최될 예정인 한중일 정상회담에 대해서는 "일정이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만 말하고 자신의 참석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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