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국정감사장.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게 “여론 조사결과 아들의 군복무가 특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60%정도이고 추 장관에게 부정적인 사람들이 50%정도”라고 지적했는데요.
추 장관은 “언론이 무차별적으로 31만 건 의혹 보도를 했고, 그 뒤에 여론조사를 했으니 저런 결과가 나온 것”이라며 “의원님도 장관 한 번 해보시라”고 받아쳤습니다. 이들의 ‘아들 공방’,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대법원, 감사원, 헌법재판소, 법제처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윤창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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