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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대표도 빈소를 찾았다. 황 전 대표는 "우리 대한민국 경제의 거목이 돌아가신 점에 대해서 애도의 뜻을 표했다"며 "대한민국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경제를 이끌어 온 분이 돌아가셔서 아쉽고 안타깝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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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전 의원도 "국민들과 함께 우리 대한민국의 국민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삼성을 이끌어내신 이건희 회장님에 대한 깊은 애도의 말씀을 드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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