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는 켄터키와 버몬트는 이번 대선 결과가 처음으로 나온 주들이라고 했다. 두 주의 성향은 켄터키는 보수적인 반면, 버몬트는 진보적으로 여겨진다. 두 주에 배정된 선거인단 수는 각각 8명, 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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