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7 (화)

    이슈 2020 미국 대선

    [2020 美선택]'격전지' 플로리다, 31% 개표…트럼프·바이든 '박빙'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바이든 51.0%로 소폭 우위…트럼프 48.2%로 맹추격

    뉴시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2020년 미국 대선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플로리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다.

    뉴욕타임스(NYT) 개표 현황 지도에 따르면 대선 당일인 3일(현지시간) 오후 7시15분(한국시간 4일 오전 9시15분) 기준 플로리다에선 31%까지 개표가 완료됐다.

    현재까지 개표 결과 아직 이 지역에선 어느 한 후보의 우위를 점칠 수 없는 상황이다. 현재 바이든 후보가 이 지역에서 51.0%를 득표한 상황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48.2%로 추격하고 있다.

    플로리다는 북부 '러스트 벨트'와 남부 '선 벨트' 지역 경합 주 가운데 29명의 선거인단을 보유해 이번 대선 최대 격전지로 꼽힌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선 '필승 지역'으로 평가된다.

    지난 2016년 대선에선 트럼프 대통령이 48.6% 대 47.4%로 이 지역에서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를 눌렀었다.

    뉴시스

    [서울=뉴시스] 2020 미국 대선이 3일(현지시간) 시작됐다. 선거는 동부에서 서부 방향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4일 오전 1시(한국 시간 4일 오후 3시) 알래스카를 끝으로 투표가 마무리된다.다음은 주별 투표 마감 시간.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