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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이슈 한반도 덮친 미세먼지

    서울 초미세먼지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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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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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한국환경공단은 15일 오후 2시를 기해 서울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됐다고 전했다.


    서울 지역의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주의보 농도는 79㎍(마이크로그램ㆍ100만분의 1g)/㎥다. 초미세먼지주의보는 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75㎍/㎥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지속될 때 내려진다.


    공기 중에 초미세먼지나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 노인ㆍ어린이ㆍ호흡기질환자ㆍ심혈관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건강한 성인도 되도록 실외활동 시간을 줄이고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쓰는 게 좋다.


    특히 초미세먼지는 머리카락 굵기의 30분의 1 정도로 작아 호흡기에서 걸러지지않고 허파꽈리까지 그대로 침투해 미세먼지보다 인체에 해롭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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