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오늘 오전 10시 기준으로 어제보다 등교수업 조정 학교가 70곳이 늘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는 서울 시내 중·고등학교 706곳이 어제부터 전면 원격 수업으로 전환했고 오늘은 경기 양평군 학교 69곳이 포함되면서 등교 중단 학교 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코로나19 학생 확진자는 1,605명으로 34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교직원 확진자는 전날보다 12명 늘어 누적 306명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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