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악몽의 자영업]한집 건너 눈물의 줄폐업…벌써 7만명, 짐쌌다 아시아경제 원문 이선애 입력 2020.12.28 11:29 최종수정 2020.12.28 15:32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