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오늘(11일) 회의에서 코로나 집단면역이 달성될 때까지 소상공인과 자영업에 대한 대출 원리금과 이자 상환을 전면 유예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안 대표는 코로나19로 올해 경제 상황이 작년보다 더 힘겨울 것이고, 소상공인과 자영업 사장님들은 더 버틸 여력이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연아 [yal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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