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영상으로 열린 제7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1.02.16. scchoo@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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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문재인 대통령이 16일 "고용안전망을 확충하고 직업훈련을 고도화 하겠다"며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안착시켜나가면서 고용보험 가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는 등 고용안전망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비대면 화상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취약계층의 구직활동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직업훈련을 확대하고 신산업분야를 선도하는 미래형 인재양성에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는 1월의 고용충격을 딛고 2월을 변곡점으로 하여 빠르게 고용회복의 길로 들어설 수 있도록 범부처적인 총력체계로 대응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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