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민경 기자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1일 '국민소통·민심경청 프로젝트' 마지막 자리에서 최저임금 인상에 대해 "의욕이 앞서 초반에 급격히 인상했다"고 말했다.
송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역 5번 출구 앞에서 직장인·소상공인과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초반에 16%를 올리다 보니 큰 부담이 와서 그다음에는 2%밖에 못 올렸기 때문에 평균을 내면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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