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1 (일)

    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영상] 野 "측근 비리시 사퇴하나"…이재명 "윤석열 먼저 답하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수원=뉴스핌] 이민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18일 대장동 의혹에 측근 비리가 밝혀지면 후보직을 사퇴할 것이냐는 질의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먼저 답하면 저도 답하겠다"고 응수했다.

    이 지사는 이날 오전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이같이 말하며 "가정적 질문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지적했다.

    min1030@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