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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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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혁 방통위원장, 코로나19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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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통신위원회는 한상혁 위원장이 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한 위원장이 최근 방통위 직원이 확진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검체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저녁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조선비즈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10월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위원회 소관 감사 대상기관 종합감사에 출석,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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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이달 3일 방통위 직원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방통위는 해당 직원이 근무하는 층과 밀접 접촉자가 발생한 층 전체 직원에 대해 선제적 검체 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당일 사무실 방역을 완료하는 등 방역 조치를 취했다.

    방통위는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최효정 기자(saudad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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