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靑 "기시다 총리 일정·동선 달라 못 만난 것...'불발' 표현 부적절" 뉴스핌 원문 입력 2021.11.05 13:16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