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이재명계 좌장으로 불리는 정 의원은 SNS를 통해 의원총회에서 이재명 대선 후보에게 선대위 쇄신 권한과 의원들 거취를 위임하기로 한 것을 언급하면서 후보에게 부담을 넘겨선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 의원은 선대위 구성원 전원은 모두 사퇴한 거고 후임이 결정되고 인수인계될 때까지만 임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해야 후보가 부담 없이 과감하게 새로운 선대위 구성을 할 수 있다며 오직 대선 승리만 생각하고 다 내려놓자고 적었습니다.
YTN 조성호 (chosh@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