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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SIEK)는 내년 2월 18일 플레이스테이션(PS)4·5 전용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를 발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에 앞서 14일부터 디스크 버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PS 파트너샵 플러스 및 파트너샵, 주요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디스크 버전은 스탠다드 에디션 7만 9800원(PS5)·6만 9800원(PS4), 스페셜 에디션 8만 9800원(PS5)·7만 9800원(PS4), 컬렉터스 에디션 22만 8000원, 레갈라 에디션 28만 8000원 등의 사양으로 판매된다.
컬렉터스 에디션은 스틸북 디스플레이 케이스, 트레머머스크와 에일로이 스태츄, 미니 아트북, 특별 의상·무기, 자원 팩, 최상위 클로스트라이더 기계 스트라이크 피스, 사진 모드 관련 해제(특별 포즈와 얼굴 그림), 디지털 사운드트랙, 디지털 코믹북 등으로 구성됐다. 레갈라 에디션은 컬렉터스 에디션 사양을 포함하는 가운데 트레머머스크 스태츄가 레갈라 버전으로 구현됐으며 아트 카드, 캔버스 지도가 추가 포함된다.
예약 특전으로는 게임 내에서 사용 가능한 노라의 유산 의상과 창이 제공된다. 스탠다드 에디션(디스크 버전), 스페셜 에디션을 예약하면 '데칼 스티커'와 '포커스 키체인'이 재고 소진 시까지 지급된다.
컬렉터스 에디션 및 레갈라 에디션 예약 특전으로는 '3D 퍼즐'이 재고 소진 시까지 제공된다. 또 PS 스토어에서 스탠다드 에디션 및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을 예약 주문한 유저에게는 노라의 유산 의상과 창을 특전으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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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원시 부족의 모습과 기계 문명이 어우러진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오픈월드 액션 RPG다. 이번 신작에서는 부족들과 동맹을 생성하고 고대 유산의 수수께끼를 풀어내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특히 PS5 플랫폼에서는 초고속 SSD와 빠른 로딩 시간으로 맵을 빠르게 이동하고 거의 즉시 게임에 복귀할 수 있다. 또 4K 해상도와 HDR 화질이 지원되며 타깃 60fps로 구동되는 성능 모드도 경험할 수 있다.
듀얼센스 무선 컨트롤러의 햅틱 피드백으로, 공격에서 전해지는 충격을 느끼고 적응형 트리거로 활 시위의 팽팽함과 그래플 도구, 무기를 사용하는 감각을 느낄 수도 있다. 또 템페스트 3D 오디오테크를 통해 게임 속 소리를 보다 생생하게 감상하는 것도 가능하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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