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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타게임즈는 내달 15일 플레이스테이션(PS)5와 X박스 시리즈X‧S 전용 'GTAV'를 발매한다고 7일 밝혔다.
새로운 버전에서는 4K 해상도, 초당 최대 60프레임 환경이 지원된다. 또 텍스쳐 및 가시거리 업그레이드를 포함해 몰입형 3D 오디오 등 최신 콘솔 기술을 경험할 수 있다.
기존 PS4와 X박스원 유저는 'GTAV'의 스토리 모드 진행 상황과 'GTA 온라인' 캐릭터 및 진행 상황을 1회에 한해 PS5와 X박스 시리즈X‧S로 옮길 수 있다.
이 회사는 PS5와 X박스 시리즈X‧S를 위한 'GTA 온라인'의 신규 스탠드얼론 버전도 출시한다. 해당 버전에서는 'GTAV' 스토리 모드 프롤로그 건너뛰기 기능과 보다 빠르게 경력을 확보할 수 있는 개선 사항이 포함된다.
기존 'GTA 온라인' 튜토리얼을 대신해 4개 경력인 바이커, CEO, 나이트클럽 주인, 무기 밀매업자 중 하나를 선택해 시작할 수 있다. 이와 함께 LS 자동차 모임 내 위치한 하오의 스페셜 웍스 튜닝 숍이 새롭게 추가된다. 또 일부 이동 수단을 업그레이드해 성능을 강화할 수 있다.
이 회사는 이 외에도 기존 'GTA 온라인'에서 '청부 계약'을 통해 'GTAV' 스토리를 계속해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프랭클린 클린턴을 도와 닥터 드레의 도난된 미발매 음악을 추적할 수 있으며 유체 이탈 능력을 통해 협동 스토리 임무도 경험 가능하다.
[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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