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 일부 회원들로 구성된 광복회 개혁모임과 광복회 정상화 추진본부, 광복회 재건 비상대책모임 등은 공고문을 통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들 회원들은 김 회장이 사과는 커녕 도리어 명예훼손이라고 억지를 쓰며 사퇴를 거부해 좌시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국가 보훈처는 지난 10일 국가유공자 자녀에게 장학금을 주겠다며 운영해온 국회 카페 수익 일부를 김 회장이 개인용도로 사용했다는 의혹이 일부 사실로 확인됐다는 감사 결과를 발표하고 관련자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재와 뽑기? YTN스타와 캠페인 참여하고 경품받자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싱글몰트위스키 vs 스카치위스키' 다니엘이 설명해준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