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보좌관 사고' 떠올린 이준석 "우리도 트라우마 있어…국민의당 충격 공감" 아시아경제 원문 임주형 입력 2022.02.16 08:06 최종수정 2022.02.16 10:04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