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19대 대통령, 문재인
文, 마지막 3·1절 기념사서 “日, 역사 직시해야, 한·일 협력은 미래세대 위한 책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뉴스
오후 2:47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