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오늘 강은호 방위사업청장으로부터 함대공유도탄 연구개발사업 등 주요 방위력개선 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보고된 사업들이 대부분 국내에서 개발되거나 또는 양산을 앞둔 것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언급하고 예산 반영과 더불어 국방력 강화 노력이 이어져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보고는 내년 방위력개선 예산에 반영하기 위한 법적 절차 가운데 하나로 앞으로 방위사업 추진위 심의와 사업 타당성 조사 등의 절차를 거친 뒤 국회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청와대는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면 미사일 위협에 대한 방어와 대응능력, 우리 군의 기동성, 생존성 향상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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