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 핵심 관계자는 오늘(16일) 서울 통의동 집무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 후보자가 인수위에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는 내용의 한 매체 보도는 '오보'라고 말했습니다.
보건복지부도 공지를 통해 정호영 후보자가 사퇴 의사를 밝힌 적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한 언론은 정호영 후보자가 지인과의 통화에서, 자신의 사퇴 의사를 인수위원회에 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YTN 엄윤주 (eomyj101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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