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는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규탄한다"며 "이는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며, 북한의 이웃 및 국제 사회에 대한 위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우리는 북한에 대한 외교적 접근에 남아있고 대화에 나서기를 요청한다"며 "한국과 일본에 대한 우리의 안보 약속은 철통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은 올해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 시험을 포함해 다발적인 미사일 도발을 이어왔습니다.
특히 윤석열 당선인 취임 및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방한을 앞두고 이번 주에만 두 차례 미사일 시험 발사를 감행했습니다.
북한의 SLBM 발사는 지난해 10월 첫 수중 발사 성공 이후 7개월 만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스타] 보기 〉
데일리 연예 소식 [오늘의 슈스뉴스] 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