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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이슈 최저임금 인상과 갈등

    소상공인연합회 "최저임금 업종별 지역별 차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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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도 최저임금을 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의 심의가 본격화된 가운데 소상공인연합회는 국회 앞에서 최저임금 개선 촉구 대회를 열어 업종과 지역별로 최저임금을 다르게 정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소공연은 현행 최저임금법에 '최저임금을 사업 종류에 따라 차등 적용할 수 있다'고 규정돼 있는데도 지난 35년간 논의에서 배제돼 왔다며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집회에서는 체중기 등을 이용해 '최저임금 단일 적용'의 탈피 필요성을 주장하는 다양한 퍼포먼스가 진행됐습니다.

    YTN 김상우 (kimsa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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