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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이슈 최저임금 인상과 갈등

    민주노총 "공익위원, 정부 최저임금 무력화에 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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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은 최저임금을 업종별로 나눠 적용할 수 있는지 고용노동부에 연구용역을 권고한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들을 향해 정부에 들러리를 서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21일) 성명을 내고 공익위원들의 제안은 결국 업종별 차등 적용으로 최저임금을 무력화하려는 정부에 면죄부를 주는 거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반면 사용자위원들은 공익위원들이 업종별 적용을 위한 연구 필요성을 인정한 건 바람직하지만, 안건으로 상정하지 않고 권고만 해 신뢰를 저버린 건 유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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