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9 (목)

    이슈 최저임금 인상과 갈등

    최저임금위 '심의 촉진구간' 제시 9,410원~9,860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과 관련해 공익위원들이 심의 촉진구간을 제시했습니다.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들은 자체 회의를 연 뒤, 올해 대비 2.73% 오른 9,410원부터 7.64% 오른 9,860원 사이에서 결정하라고 노사 양측에 통보했습니다.

    앞서 공익위원들은 노사 위원들이 3차 수정안으로 2차 수정안에 비해 각각 10원 적은 시간당 만 80원과 20원 많은 9,330원을 제시하자 논의를 촉진하기 많이 부족하다며 공익위원 회의를 열었습니다.

    심의촉진구간이 나오면서 노동자 위원들과 사용자 위원들은 각각 숙고에 들어갔습니다.

    만약 이 '심의 촉진구간' 내에서 타협하지 못하면 공익위원이 단일안을 내고 표결 처리하는 것도 가능해 최저임금이 2014년 이후 8년 만에 시간을 지켜 결정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YTN 김현아 (kimhaha@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스타] 보기 〉
    데일리 연예 소식 [와이티엔 스타뉴스] 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