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민주당 신임 당대표 박홍근

    박홍근 "檢 명단공개, 인권 향상 위한 최소한의 장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표 수사 검사들의 사진과 이름을 공개한 것은 수사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여 국민 인권을 향상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라고 말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27일) 회의에서, 오래전 정책 실명제가 도입돼 일반 공무원들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이미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가 검찰권 오남용을 막기 위해 주요 검사와 지휘 라인을 매년 검찰 보고서를 통해 공개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어제 이 대표가 검찰 소환에 당당히 임하겠다고 한 데 대해선, 이 대표 출석 결단이 국민 걱정과 당원 응원 속에 부당한 탄압을 이겨낼 힘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안윤학 (yhah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스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