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중증 345명·사망 36명
서울역 광장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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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일주일 전의 절반 이하로 줄었다. 중환자도 350명 아래로 떨어졌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만686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른 누적 확진자는 3021만3928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2만420명)보다 3558명 감소한 숫자이며, 일주일 전 확진자(3만5086명)과 비교해 1만8224명(51.9%) 감소한 숫자다. 국내 확진자는 1만6817명이며, 해외유입 확진자는 45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4명 감소한 345명으로 350명 이하로 떨어졌다. 중환자 병상가동률은 전날 오후 5시 기준 21.2%로 20%대 초반까지 떨어졌다. 사망자는 36명 발생해 총 사망자는 3만3522명(치명률 0.11%)을 기록했다.
fact051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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