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 요약
일주일 전 170명↓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광주·무안=뉴시스]김혜인 기자 = 광주·전남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800명대를 기록했다.
22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광주 407명·전남 461명으로 총 868명이다.
전날 확진자는 일주일 전인 지난 14일(1038명)보다 170명 줄었다.
최근 광주·전남 확진자는 주말을 제외하고 600~8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추이는 지난 15일 820명, 16일 770명, 17일 725명, 18일 698명, 19일 281명, 20일 662명이다.
전날 광주 지역 위중증 환자는 5명이다. 375명은 재택치료 중이다.
전남에서는 기존 확진자 3명이 숨졌고 위중증 환자는 11명으로 집계됐다. 요양병원·시설을 중심으로 소규모 집단 감염도 이어졌다.
방역 당국은 백신 접종과 개인 방역 수칙 준수를 권고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ein0342@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