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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월)

[D리포트] 하이브, 남은 SM 주식 처분 어떻게…손실 우려 전망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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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가 SM엔터테인먼트 보유 지분을 카카오의 공개매수에 참여해 처분하겠다고 밝혔으나 보유 중인 SM 주식 전량을 팔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수백 억대 손실을 볼 수도 있단 예상이 나옵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가 주당 15만 원에 SM 발행주식의 35%를 사들이는 공개매수에서 목표한 물량 이상으로 청약이 들어오면서 카카오는 초과분은 매수하지 않고 응모 비율에 따라 매수 물량을 할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