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힐링원 |
(영월=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랜드 산림힐링재단의 강원 영월군 상동읍 하이힐링원이 한국관광공사 2023년 추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
테마동, 정원, 야외 숲 체험시설, 객실 등을 갖춘 하이힐링원은 요가, 명상, 음악, 미술, 목공 등 예술 분야와 산림치유 요소를 융합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게임·인터넷 과몰입 등 행위 중독 위험성에 노출된 아동·청소년을 위해 2019년부터 행위중독 예방 프로그램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강원랜드 산림힐링재단은 지난 2019년부터 현재까지 행위중독예방 및 산림교육·치유 프로그램을 지원한 취약계층 및 아동·청소년은 총 8천명이다.
올해도 총 2천500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오정훈 강원랜드 산림힐링재단 이사장은 30일 "천혜의 산림을 활용해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하이힐링원이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돼 기쁘다"며 "영월지역 관광지와 연계한 주기적인 이벤트를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b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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