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문 |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기업투자 유치에 대한 의지를 담은 홍남표 시장 명의 서한문을 지역 안팎 기업 200여개사에 발송했다고 30일 밝혔다.
서한문에는 주력 산업 고도화 및 미래 신산업 육성을 통한 창원시 경제성장의 청사진이 제시됐다.
또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지역 내 기업의 역외 이전을 방지하고, 지역 바깥에 있는 유망기업을 적극 유치하겠다는 의지도 담겼다.
홍남표 시장은 "창원은 과거 50년 제조업 중심지로 대한민국 경제성장을 이끌어왔지만, 노후화로 성장이 정체돼 있었다"며 "창원의 미래 50년을 이끌어갈 선도 기업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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