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범석 청주시장, 박찬규 동일알루미늄 대표이사, 김영환 충북지사 |
동일알루미늄은 30일 충북도청에서 충북도·청주시와 2천200억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 기업은 2027년까지 청주 흥덕구 강내면 하이테크밸리 5만3천554㎡ 부지에 공장을 짓는다. 고용 예정인원은 200명이다.
박찬규 대표이사는 "지역과 상생하며 사회적 가치를 환원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환 지사는 "동일알루미늄이 글로벌 무대 주역으로 도약하고 우리 도가 이차전지 산업을 선도하는 입지를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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