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5 (월)

    화려한 신차 21종 출격...경기 고양을 달군다 [서울모빌리티쇼 현장사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기아차가 30일 경기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열린 '2023 서울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에서 EV9을 공개하고 있다. '2023 서울모빌리티쇼'는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선진항공교통(AAM) 등 미래 모빌리티 신기술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국내 최대 모빌리티쇼인 2023 서울모빌리티쇼의 미디어 공개 행사가 30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렸다. 국내외 완성차 12개 브랜드의 21종의 신차가 출격, 국내 자동차 애호가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세계 시장 첫 공개작으로는 기아의 대형 전기차 EV9, 국내 최장수 모델인 쏘나타의 부분변경 모델 '쏘나타 디 엣지', KG모빌리티(쌍용차)의 토렉스EVX다. 한국시장 첫 공개로는 전세계 150대 한정판인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80 4MATIC 버질 아블로 에디션, 포르쉐 창립 75주년 기념 아시아 시장 첫 공개작인 비전357 콘셉트카 등이 전시됐다. 이 밖에 테슬라의 '테슬라봇', 현대차의 전기차 충전 로봇, 현대모비스의 360도 제자리 회전이 가능한 목적기반차량(PBV) 등도 볼거리다. 공식 개막일은 31일이며, 다음달 9일까지 이어진다.

    이하 사진기사
    국내완성차...EV9 등 세계시장 첫 공개


    파이낸셜뉴스

    30일 경기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열린 '2023 서울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에서 취재진들이 기아차의 EV9을 보기위에 모여 있다. '2023 서울모빌리티쇼'는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선진항공교통(AAM) 등 미래 모빌리티 신기술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송호성 기아 사장(오른쪽)과 카림 하비브 기아 디자인센터 부사장(왼쪽 두번째)을 비롯한 관계자. 사진=서동일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현대자동차가 30일 경기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열린 '2023 서울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에서 소나타 디 엣지를 선보이고 있다. '2023 서울모빌리티쇼'는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선진항공교통(AAM) 등 미래 모빌리티 신기술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현대자동차 소나타 디 엣지. 사진=서동일 기자 장재훈 현대자동차 사장(오른쪽)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30일 경기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열린 '2023 서울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에서 소나타 디 엣지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KG모빌리티가 30일 경기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2023 서울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에서 콘셉트 모델 차량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KG모빌리티가 30일 경기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2023 서울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에서 토레스 EVX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곽재선 KG그룹 회장(오른쪽), 정용원 KG모빌리티 사장(왼쪽 두 번째)을 비롯한 관계자가 30일 경기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2023 서울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에서 토레스 TX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벤츠, BMW, 포르쉐 화려한 라인업


    파이낸셜뉴스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 벤츠 AMG 등 차량들이 전시돼 있다. 뉴스1화상 벤츠 프로젝트 몬도G 차량. 뉴스1화상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BMW THE XM. 뉴스1 포르쉐 차량들이 전시돼 있다.뉴스1 포르쉐가 30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3 서울모빌리티쇼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포르쉐 스포츠카 75주년 기념 콘셉트 스포츠카 비전 357을 공개하고 있다. 뉴시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